우와...플로어볼 경기 딱 한번 스타스포츠에서 본적 있습니다. 광고때문에 채널 슥 올리면서 지나가다 재밌어 보이기에 잠깐 봤는데, 박진감있고 재밌어서 원래 보려던 프로그램 잊어버리고 풀경기 시청했었습니다.
국가대표라니 부럽습니다.
인생 좌우명겸 목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보자 였는데 하는일이 바뀌고 나이가 들고 직업이 바뀌며 점점 멀어져 가는것만 같네요.
앞으로 행정가로서 변모하시는것도 응원합니다.
우와...플로어볼 경기 딱 한번 스타스포츠에서 본적 있습니다. 광고때문에 채널 슥 올리면서 지나가다 재밌어 보이기에 잠깐 봤는데, 박진감있고 재밌어서 원래 보려던 프로그램 잊어버리고 풀경기 시청했었습니다.
국가대표라니 부럽습니다.
인생 좌우명겸 목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보자 였는데 하는일이 바뀌고 나이가 들고 직업이 바뀌며 점점 멀어져 가는것만 같네요.
앞으로 행정가로서 변모하시는것도 응원합니다.
RE: 추억을 팔아요/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었던 국가대표 시절을 기억하며...(The story of unpopular sports athle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