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CO를 진행하거나, 곧 진행할 예정인 프로젝트들을 파헤쳐 보는 ICO 파헤치기 시리즈.
이번엔 푸드산업의 스마트화를 만드는 힌트체인(Hint) 프로젝트를
한 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힌트체인은 현재 토큰뱅크에서 1차 프리세일을 진행 중입니다.
(https://www.tokenbank.co.kr/buy/87)
그럼 프리세일을 진행중인 힌트체인(Hint) 프로젝트란 과연 무엇인가?
사실 최근 많은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플랫폼이나 디앱의 형태가 많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블록체인 플랫폼은
어떤 산업에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 되는 것이고,
디앱은 그 생태계에서 소비자가 실제 사용이 가능하도록
플랫폼 위에 구현하여 운영되는 것이라 보면 되는데
힌트체인은 사실 플랫폼도 아니고 디앱도 아닙니다.
(아니 그럼 무엇?! 이건 블록체인 기반이 아니란 말인가?!)
사실 플랫폼과 디앱, 그 사이 어딘가 쯤에 하나가 더 있다고 볼 수 있으니,
그것은 바로 "프로토콜(Protocol)"!!
(응? 프로토콜은 도대체 뭐지??)
여기서 프로토콜을 아주 간단하게 이해를 하기 위해 아주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자면
쉽게 플랫폼은 기업이 사용하고(견우), 디앱은 소비자가 사용을 합니다(직녀).
그럼 둘을 오작교처럼 연결해줘야되는 까마귀 역할이 필요하겠죠?
그 오작교 역할을 하는 것이 프로토콜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참 쉽죠?
그렇다면 힌트체인이 푸드산업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라는 뜻은??
푸드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힌트체인이 블록체인 기반에서
푸드산업의 프로토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보았고,
그럼 힌트체인은 어떻게 프로토콜 역할을 하려는 것인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통해 음식관련 메타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며,
개별적인 푸드 프로필을 구축해
푸드 산업을 AI기반의 스마트한 산업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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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어렵다!! 메타데이터는 뭐고 푸드 프로필은 뭐야! AI기반이라니?!
자.. 이것도 쉽게 한 번 풀어보겠습니다.
일단 메타데이터라는 것은,
우선 대부분이 시스템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을 할 때,
굳이 형태를 가리지 않고 수집을 합니다. 왜냐?
데이터를 어떤 산업에 필요한 것만 딱 맞게 딱 맞는 정보로 수집하려면
그에 맞는 시스템을 그 때마다 구축해야 되고, 그럼 비용도 많이 들고..
그래서 일단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수집한 후,
거기서 알맞게 데이터를 각 활용처에 맞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조화를 시킵니다.
한 마디로 가공작업이죠.
(가공식품 생각하시면 더 이해가 쉬운..)
그게 바로 메타데이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런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푸드별로 프로필(구성, 생산지, 유통기한 등)이 구성이 되는 것이죠.
그럼 이것이 푸드산업에서 AI 기반으로 사용이 된다면?
소비자가 자신이 선호하는 음식정보를 올려놓고 마트에 간다고 쳤을 때,
그 소비자가 마트에 가면 마트에 자동으로 그 소비자에 대한 취향 정보 등이 전달이 되고
마트는 그것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취향에 맞는 음식 등을 추천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럼 **상호 마트는 맞춤 정보를 통해 물건판매율이 높아지고, **
소비자는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으니
서로 윈윈구조가 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윈윈구조가 푸드산업에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힌트체인(Hint) 프로토콜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
이렇게 힌트체인이 무엇을 하는 프로젝트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먼저 알아보았구요.
그럼 다음편에서는 좀 더 깊숙히 힌트체인에 대해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