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nyson 입니다 반갑습니다.
동생 덕택에 전자화폐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스티밋에도 입문하게 되었네요
아직 잘 모르는 뉴비지만 잘 부탁드려요^^
스티밋에서 활동하는게 제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 살짝 기대도 되네요ㅎㅎ
제 관심사는 음악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것을 접할때가 좋아요.
라디오헤드와 유럽, 그리고 하루키를 좋아하구요
하지만 약간은 마이너하고 비주류적인 성향이라
평소에는 저를 잘 드러내질 않지만...ㅋㅋ
이곳에서는 용기를 좀 가져봐도 괜찮겠죠?ㅎ
여기의 여러 고수분들을 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싶네요
뉴비가 첫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