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들을 보러 방배동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났는데 시간 여유가 없어 짧은 시간 보고와서 어찌나 아쉽던지요.
평소 식당과 카페를 전전하며 3차, 4차 다니는 저희는 모두 투머치 토커들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희가 신나게 수다를 떨었던 곳은 ‘브라하’ 라는 카페에요! 동네 주민인 친구의 추천으로 가봤습니다.
- 브라하 ( Buraha )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로6길 15 Buraha
주차도 가능하답니다^^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카페에요.
화장실도 넘 쾌적하고 넓고 예뻐서 굿굿!
근처에 가시거나, 근방에 사는 분들께 완전 추천해요!
커피도, 티도 맛있어요:)
라떼 중독자는 밥을 먹고도 카페라떼를 마십니다.
당근케익 먹고싶었는 데 낮 3시에 이미 솔드아웃... 😭
아쉬운 마음에 티라미수를 시켰어요 ㅋㅋㅋ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다이어트도 따로)
짧은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먹고, 먹은 것의 배로 떠들었어요. 곧 결혼하는 친구에게 자*글 찬양을 하며 토크를 마무리했답니다. 목이 다 아플지경이에요.ㅋㅋㅋ
아마 멀지않은 날에 또 방문하게 될 것같습니다.
물론 투머치 토커들과 함께요😉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