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금이 어닝시즌인건 아시죠? 테슬라도 1사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3.4B(3.6조)에 $3.35/주식의 가치하락을 가져왔습니다(-$784.6 million이죠.. 어마어마하네요). 이러다 정말 파산 신고하는건 아닌지...
하지만 실적발표에서 이보다 더 놀랄 만한(?) 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테슬라도 차량공유 서비스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한건데요.
갈수록 차량 공유서비스에 많은 회사들이 뛰어드네요. 기존의 우버와 리프트와 차별점은 자차를 사용하지 않을대 공유서비스 네트워크에 넣어서 그 소유자의 매출을 늘리겠다는 점인데... 글쎄요... 다른 사람 차라면 몰라도 자차를 이렇게 공유서비스에 넣어서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건지... 또 경제적인 차도 아닌 테슬라를 공유서비스에 넣는다니 제 생각에는 좀 현실성에서 거리가 있긴하네요.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지금의 기술과 계산 속도만 조금 향상시킨다면(?) 그 서비스가 가능하다는데 독자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Model Y는 2020년 경에 출시한다고 밝혔고, Model 3 생산 속도는 현재의 주당 2,270대에서 두달안에 주당 5,000 생산속도가 목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