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오늘은 한라산을 다녀왔는데요!!!!
앞으로는 안가려구요... 죽을것 같아요...
제가 머무른 한라산 게스트하우스에서 셔틀운행을 해주는 등산코스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가 있는데요!!
게하에서 관음사로 올라가서 성판악으로 내려오는 것을 추천해 주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들어보니 올라갈때 경치가 관음사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내려올때 거의 죽어있었어서 성판악의 경치를 둘러볼수 없었습니다...
일단 셔틀이 성판악에서 내리실 분들과 짐을 성판악에 맡기실 분들을 위해 성판악부터 갔습니다!!
아침7시 인데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데 게하쪽 분은 등산하는 사람인 이전에 비해 1/5로 줄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다음으로 관음사쪽으로 갔는데 관음사쪽은 성판악쪽에 비해 사람이 엄청 적더라구요!!
역시 관음사가 성판악보다 어렵긴 어렵나봐요!!
네... 어렵긴 어려웠습니다...
계단이 끝이 없더라구요...
내려올때 재대로 보지 못했지만 성판악보다 관음사가 볼게 많기는 하더라구요!!
그렇게 정말 열심히 거의 5시간을 걸어서 한라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백록담에 물이 없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장마가 있은 이후에나 물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구름이 엄청 예뻐서 볼만할게 많았습니다!!
야생노루도 있었구요!!!!
그렇게 구경하고 내려오는데 힘들어 죽을것 같았습니다...
무릎도 아프고 길은 돌길이고 경사는 가파르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한라산에 가지 않을것입니다!
찍은 사진이 많아서 사진은 그냥 나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라산은 겁나 힘드므로 별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만 정말 예쁘긴 합니다!
힘든것을 좋아하신다면 올라가실때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세요!
스팀잇여행 이벤트가 내일 새벽 3시면 끝납니다!!
아칙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중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참여해 주세요!!!
저는 매우 피곤하므로 이만 쉬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