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오늘은 영상편집에 입문한때 사용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무비 메이커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프로그램인 무비 메이커입니다. 윈도우 xp까지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었던 프로그램이니까요!
무비 메이커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라이브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인 프로그램 임에도 불구하고 영상편집에 필요한 핵심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막 작업은 다른 프로그램들과 비교해도 매우! 편합니다.
사용법도 매우 쉬어 영상편집 프로그램계의 그림판이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만약 몇번정도 편집해 보고 싶은 것이라면 추천드립니다.
2. 베가스 프로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부터 사용했던 프로그램인 베가스 프로입니다.
베가스는 굉장히 직관적인 툴들로 구성되어 있어 따로 전문적인 공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만큼 오디오 편집에서 다른 오디오 프로그램을 이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매우 우수합니다.
취미생활로 영상편집을 하고 싶으시다면 베가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무비 메이커에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사용해 보실만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쉽게도 베가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글지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만약 베가스에서 한글자막을 넣으시려면 메모장을 이용하게 되실 것입니다.
또 베가스는 유료프로그램입니다. 가격이 싼편은 아닌만큼 체험판을 이용해 보세요!
3. 파이널 컷
파이널 컷은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 개발자들이 애플에서 개발한 영상편집 프로그램입니다.
독립 영화는 물론, 메이저 영화 업계에서도 편집에 있어서는 저렴한 가격과 준수한 성능으로 파이널컷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macOS를 작곡, 동영상편집, 사진편집 등의 전문가에게 특화된 OS로 인식하게 하는 대표적인 응용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베가스 보다도 직관적인 툴로 이루어져 있어 1시간 정도면 사용법을 어느정도 익힐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파이널 컷이 좋은 프로그램 임에도 불구하고 잘 쓰이지 않도록 하는 매우 큰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macOS에서만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매우 직관적인 툴로 입문자에게도 어렵지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맥북이든 아이맥이든 파이널 컷을 설치할수 있는 기기가 필요합니다.
만약 그런 기기가 있으시다면 파이널 컷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