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웃에 사시는 할머니께 2년 묵은 김치를 한 통 받았습니다.
할아버지와 두 분이 사시니 김치 냉장고에 한 가득 해두시면 2년은 드신다고 합니다.
지난번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먹은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반했었죠
그리고 요즘은 청국장도 이웃 할머니 스타일대로 끓여먹습니다.
할머니의 음식 솜씨가 좋아 할머니의 음식은 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얼마전 생김치를 만들어서 조금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그리고 어제는 묵은 김치 한 통을 꺼내서 주셨습니다.
묵은지의 깊은맛
그다지 쉬지도 않았고 너무 맛있어요.
할머니 김치만 있어도 따끈한 밥 한 공기 뚝딱입니다.
2년 묵은 김치임에도 보관을 잘하셔서
싱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