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운 곳에 야산 국사봉이 있습니다.
늘 운동삼아 가야지 싶어도
올라가지지 않았네요.
오늘은 날도 따듯하고 마음이 동해
정상까지 올라가 봤습니다.
솔바람도 불고 참 좋네요.
자주 올라야겠어요.
진달래도 곧 꽃망울을 터트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