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쉬지 않고 매번 주제에 맞게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제주도 맛집은 못했지만요)
요즘 같이 외식 문화가 발달되고
외식을 자주 하게되는 생활 속에서
테이스팀을 접할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가끔은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서 일부러 먹는 재미도 있고, 시장경제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재밌는 생각도 해봅니다.
매주 세 개 정도의 주제가 주어지고 그에 맞게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주제마다 3개의 포스팅까지 허락이
됩니다.
사실 같은 주제로 3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만만한 일은 아니죠. 거뜬히 소화해내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저도 딱 한번 같은 주제에 두개의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개의 포스팅이 10위안에 들었고요.
그런데 그때 제가 느낀 점은 앞으로는 같은 주제에 두 개에 포스팅을 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같은 사람의 포스팅이 몇개나 10위안에 드는건 개인적으론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긴 하지만
대신 다른 분들이 10위안에 진입하는 장벽이 더 높아 지거든요.
스파가 높고 소통을 열심히 하고 좋은 글을 쓰는 분들이 유리한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스파가 높지 않더라도 열심히 좋은 글을 쓰고 소통을 열심히 하는 분들은 스파 높은 분들 못지 않은 보상을 받더라고요.
원핸드님의 댓글 보고
참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늘상 10안에 쉽게 들어가시는 분들은 한 주제에 한 개의 포스팅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다행?인건 진짜 스파가 높고 인기가 많은 분들은 테이스팀을 안 하거든요. ㅎㅎㅎ
다음 주제는
<영혼을 위로하는 당신의 Bar>
흠.... 테이스팀 덕분에 젊은 시절 좋아했던 진토닉 한잔하러 가야 되겠어요.
혹 추천할 메뉴 있으신가요?
제가 아는 거라곤 진토닉 밖에 없네요.
ㅎㅎㅎ
아직 한번도 안해 보신분들 테이스팀
한번 해보세요~^^
제가 테이스팀 헤드헌터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