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의 자문가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통화는
실용적인 대체 통화가 될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가치를 보유
할 수 있는 대체제로써의 역량은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의 특성은 여전히 많은 다른 대체제로써의 특성을
보여주고있지만 여전히 의문 투성이입니다. 가치있는 자산으로
디지털 골드와 비교되었지만 최근에는 소매점의 지불 시스템에도
통합되는 추세입니다.
중국은 자산 유출을 금지하고 디지털 통화를 둘러싼 범죄와
사기를 막을 목적으로 규제를 검토 하는 등의 디지털 통화를
다소 양면적 시선이 존재합니다.
센차이첸(Sheng Songcheng) 중국 중앙은행 고문은 금융 잡지
예가(Yicai)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생각을 공개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복잡한 알고리즘에 의해 생성된 일련의 코드에
불과하기 때문에 통화로써의 꼭 필요한 기본 속성을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기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자산의 한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중국은 항상 사회주의 국가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반대하는
익명성과 탈중앙화된 성격을 지닌 디지털 통화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가격이
3천달러에 육박하면서 이런 엄격한 인민 공화국에서 조차
"가치의 상품"으로 인정되어 버렸습니다.
센차이첸이 비트코인에 대한 의견의 일부는 통화가 아닌
자산으로 바라보는 입장에 기울어져 있는데, 이 같은 의견의
이유는 2140년에 공급이 종료 될 것으로 예측되는 공급량과
관련된 유한 상품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이것이 충족
시킬 수 없는 통화로 바라보는 것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믿습니다.
역주 블록체인 혁명 책에 이같은 의견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블록체인은 다 작은 단위인 1사토시가 존재하며 사토시 조차
채굴이 만료되는 2140년 이후에 사토시보다 더욱 작은 마이크로한
수치로 새로운 교환 규칙을 제시 할수있다고 봤습니다.
또한 센차이첸은 현대의 경제 수요는 통화 공급이 근본적으로
경제적 필요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는 규제가 가능하고
실행할 수 있는 중국 인민 은행의 자국 디지털 동전 발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chinas-central-bank-not-backing-bitcoin-as-currency
원제 : China’s Central Bank Not Backing Bitcoin as Currency
사진출처 : 구글 & 해당기사 자료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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