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jsquare입니다.
길 가다가 돌나물을 보게 되었네요. 돈나물이라는 이름도 친숙하죠. ^^
아스팔트 경계 틈새에 자리를 잡았네요.
척박해보이는 곳 같은데도, 돌나물은 상관없이 잘 뿌리를 내리나 봅니다.
나물 무쳐먹으면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죠. ㅎ
조금 더 지나면 노란 꽃이 피는데, 아기 손바닥처럼 예쁩니다.
다육이처럼 뿌리 부분만 심어놓으면 또 금새 자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