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업무를 마치고 충남대 부근 카페 윤일중커피에서 스무디 와 샌드위치 먹고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먹으면 좋다고 하시며 아메리카노를 서비스로 주십니다.
맛있습니다. ㅎ
테이블 옆 지도 하단에 여행에 대한 문구가 있네요.
좋은 여행자는 계획을 고정시켜 놓지않고, 도착하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집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살아가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데 ,중간중간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을 때, 유연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코인판이 예상치 못한 일의 연속이지 않을까 싶네요.
목표, 수익 실현등의 소망이 하루하루 핵폭탄급 소식에 의해 휘둘리는 것을 보면 그런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여유를 갖고 각 상황에 다시 리셋하고 원점에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따라 좋은 여행자가 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