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위에 이마트가 있다고 하던데?”. 시골에서 손주를 보러 올라오신 부모님의 말씀. 아가 옷을 하나 사주고 싶으시단다. 쇼핑센터를 평소에 잘 가지 않았지만 부모님 모시고 쇼핑~ .. 손주에게 좋은 것을 사 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진다. 옷을 직접 고르시면서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오래간만에 웃으시는 모습을 보게 되어 다행스러웠다~ #kr #share2steem. 사 주신 옷은 나중에 시골 나들이 갈 때 입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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