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quare입니다.
최근 지갑을 생성하고 채굴을 시작한 QWC 코인 텔레그램방의 대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대화를 보다가 눈에 띄는 말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소수지만 채굴하는 사람들도 하나씩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채굴된 코인이 제대로 입금처리 되지 않는 시스템 문제들이 생깁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니 개발팀 멤버들이 바로바로 문제를 알리고, 열심히 유지보수하고 업그레이드 한다는 내용을 띄웁니다.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동안 체인이 나눠지는 일도 생겨서 상장하기로 했던 거래소와의 작업이 지연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그때 그때마다 텔레그램에 올립니다.
"우리 개발 팀.. 엄청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라고 적극적인 메시지를 올립니다.
이런 개발팀의 모습에 한 유저가 남긴 글입니다.
"No doubt, I trust the Qwerty-devZ more than my own mom 🙈"
엄마보다 코인 개발팀을 더 신뢰한다고 하네요.
엄마보다 더 신뢰하는 코인 개발팀. ㅎㅎㅎ
텔레그램방을 보면서 한 코인이 개발되어지고 자리를 잡는데까지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는지 알게 됩니다. ㅎ
개발팀에서는 문제 살펴보고 바로잡고 테스트 하느라, 채팅방에서는 서로 소통하느라..엄청 고생하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