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1월 25일 거제도 여행 갑니다.
2월 1일 후쿠오카로 출국합니다.
이제 왜이렇게 됫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일은 어제 새벽에 일어낫습니다.
대학교 형들이랑 배틀그라운드를 하는 형들 중 한명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니 여행 어디갈지 안정했으면 우리 여행에 탑승해라"
그리고 저는 아무생각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2월 1일 3박4일간의 일본여행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여행을 가면 제가 계획을 다짜고, 항공권, 숙소 모두하는데
이번에는 미리 다 해놧더군요. 비행기에 몸만타서가면 되더라구요.
조금 새롭지만 겁나 편하네요 ㅎㅎ +_+
자세한 여행계획은 https://steemit.com/kr/@hjk8596/2els67 를 참고해주세요!
여행을 가서 실시간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렇게 여행계획(?)을 급하게 짜고난 후 곧 군대가는 친구들과
또 배틀그라운드를 하러갔습니다.
음성채팅으로 대화를하고있는데, 이친구들이 여행얘기를 하고있네요?
아! 당장 5일뒤에 입대를 해야해서 지금당장 여행을 가야한답니다.
해외는 못가고 (돈도없고) 가까운 여행지를 찾는 도중 거제도가 눈에 들어왓습니다.
그래서, 1월 25일 거제도를 가게되었습니다.
역시 20대의 젊은 실행력은 아무도 막을 수 없군요.
지금 거제도 펜션을 예약하고 계획을 짜고있는데
차가없어서 그런지 계획짜기가 쉽지않네요.. ㅎㅎ
메인은 펜션잡고 고기구워먹기입니다.
사실 저거하러 가는건데, 그래도 관광지는 보고싶어서
버스를 타고 열심히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ㅎㅎ
바람의 언덕도 가고싶은데, 남자 네명이서 가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렌트카만 빌릴 수 있으면 고민이 필요가
없는데, 저희는 차가 없으니까요!
거제도 하니까 생각나는 스티미언이 한분 계시네요.
님 거제도 추천맛집 있나요 !?
사실 지금 여행을 간다는 흥분감에 뭐라고 쓰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행은 어디를가던 설레고, 기대됩니다.
이번 여행도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길 바라면서
제 블로그에도 여행기가 자주 올라오겠네요 ㅎㅎ!
혼자하는 여행은 생각만 하고있습니다.. (스달아 좀 올라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