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스티머
입니다.
하루마다 포스팅을 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고는 있는데, 대학생이 개강을 해서그런지
하루가 너무 간결하게, 이벤트 없이 지나가는 것 같네요.
스팀잇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은 되게 많은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아서 가끔 지나간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곤 합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포스팅을 몇 개 올리진 않았지만 되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위는 제가 이틀전에 올린 글인데요.
많은분들이 보팅을 3$만큼이나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하지만..
댓글이 너무 안달리네요 !
사실, 보팅을 받아서 수익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제 생각을 공유하고, 제가 올린 글에 대해 여러 스티머 분들의 감상이나 생각 등을 알고싶은것도 있는데, 봇이나 외국인을 제외해도 ㅠㅠ 조용히 보팅만 눌러주고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제 나름의 좋은 글들을 제 블로그에 채워갈 예정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제 글을 읽으셨다면! 댓글로 같이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