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준벅입니다
오늘 하루 추운데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
저는 스팀잇하면서 처음으로 쌓아놓은 스팀달러를 환전을 했습니다..!!
환전글을 보면서 하나하나 해보았습니다. 없어지지 않게 차근차근
중간중간에 대기가 많더라고요? 약간 반신반의 했습니다. 되나 ? 되나?
제 스팀달러는 이더를 거쳐서 업비트에서 원화로 바꼈습니다 ~
업비트에 찍히고 통장으로 인출을 하니깐 이제야 실감나더라구요. 진짜다
스팀달러 가격이 만원정도까지 올라서 그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들어왔어요 ㅎㅎㅎ 엄청많지는 않은 금액이지만 대학생인 저는 기분이 좋습니다
평소에 스타벅스가서는 아메리카노만 마시지만, 오늘은 달달한 크림이 올라간 고급커피에 사이쥬업까지 사치를 부려줍니다 ㅎㅎ
이 기분을 나눴습니다. 친구들 불러모아서 술파티를 열었습니다 ㅎㅎ
차례대로 양념순살취킨, 삼겹야끼소바, 부대찌게, 꿔바로우 입니다
밥먹고 난뒤에 만나서 안주가 엄청 화려하지는 않지만 ..... 술을 많이 마셔서 술값이 꽤나 많이 나왔네요. 약간 손이 떨렸지만 기쁜 마음으로 결제를 합니다 :D
스팀잇을 하면서 처음으로 환전을 해보고 술도 사보고 했는데요, 스팀잇에 대한 애정도가 상승할 것같습니다. ㅎㅎ 글을 읽고 댓글을 쓴다든지 글을 쓴다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주머니에 꽂히는 현금으로 변한 스팀달러를 보니깐 동기부여도 되고 즐거움도 생기네요
처음으로 환전을 해봤으니깐 당분간은 스팀파워업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
스팀잇으로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