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친구 기다리면서 간만에 시간이 남아서 배틀그라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피시방을 가는것 보다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간만에 배그 하니깐 재밌네요. 물론 치킨을 뜯었습니다 ㅎㅎ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하는게 더 재밌지만 혼자해도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면서 재미있네요 !!
치킨을 못뜯으면 허탈하게 저녁먹으러 갈뻔 했지만 ... 치킨을 뜯었습니다.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이지만 삼겹살 먹었습니다 ㅎㅎ 게임에서 치킨먹는걸로 ~
(10킬 1등했습니다 :D)
스티미언님들 중에서도 배그를 즐겨하시는분 있나요? 기회가 되면 같이해보고 싶습니다. 같이하게 된다면 목표는 1치킨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