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차 해외축구 이적 루머 정리
맨체스터 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풀햄 왼쪽 풀백 라이언 세세뇽(17, 잉글랜드)의 쟁탈전에 가세 할 것이다. (Sunday Mirror)
웨스트햄 감독 앨런 파듀는 지난 토요일 왓포드전 패배 이후 감독직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커졌다. (Sunday Telegraph)
웨스트브롬은 챔피온쉽 리그(잉글랜드 2부 리그)로 강들 될 시 선수들의 탈출 러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조니 에반스(30, 북아일랜드), 벤 포스터(34, 잉글랜드), 크레이그 도슨(27, 잉글랜드), 그리고 제이 로드리게스(28, 잉글랜드)가 다른 구단에서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Sun on Sunday)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 요아힘 뢰브는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의 대체자로 떠오르고 있다. (Mail on Sunday)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는 거너스가 점점 더 못해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우리는 시즌 말 분석하며 나는 현실과 타협할 수 있으니 걱정 말라"고 덧붙였다. (Sunday Times)
아스날은 2019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이적료 수익 없이 선수를내보내는것을 예방하기 위해 아론 램지(27, 웨일스)를 팔 준비가 되었다. (Mail on Sunday)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영입해 가는것을 막기 위해 주급 4억원 상당의 새 계약을 맺을 것이다. (Daily Star)
에버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1순위 타겟을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제이미 바디(31, 잉글랜드)로 정했다. (Sunday Mirror)
맨체스터 시티 감독 펩 과르디올라는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3, 스페인)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Sunday Mirror)
리버풀은 니스 미드필더 장 미셸 세리의 영입에 가장 근접했지만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토트넘도 이 26세 미드필더에 관심이 있다. (Sun on Sunday)
45세 셀틱 감독 브랜든 로저스는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의 후임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그는 그의 스코틀랜드 클럽에서 "꿈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SPN)
29세 브라질 출신 윙어 윌리안은 첼시에서 오랫동안 남아있길 바라지만 첼시가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떠날 것이라고 인정했다. (Planeta SporTV via Express)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 스웨덴)는 미국의 메이저리그 축구팀과의 계약에 흥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이다. (Sky Sports)
아스날과 첼시는 이번 여름 카를로 안첼로티를 감독으로 영입하길 바라고 있다. (Sunday Express)
리버풀은 포워드 로베르토 피르미누(26, 브라질)과 새 계약 협상에 들어갔다.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은 피르미누가 새 계약을 받을 만 하다고 밝혔다. (Metr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24, 프랑스)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포그바와 유나이티드 감독 조세 무리뉴와의 관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Rai Sport via Mail)
파리 생제르맹 포워드 네이마르(26, 브라질)은 그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시 나이키와의 스폰서 계약에 의해 11억원을 포상금으로 받게 된다. (UOL Esporte via Mail on Sunday)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을 달성할 시 약 11억원의 보상을 받게 된다. (Sun on Sunday)
노스 카운티는 전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디에고 카펠(30, 스페인)을 주급 2천만원 가량의 계약을 통해 리그2 역사 상 최고 주급 선수로 만들기를 목표하고있다. (Sun on Sunday)
출처: http://www.bbc.com/sport/43273174
쓰다보니 어느정도 번역 실력도 느는것 같아 기분 좋지만 글솜씨 좋으신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한 스팀잇에서 외롭게 축구 포스팅을 한다는게 씁쓸합니다 ㅎㅎ 하지만 축구가 너무 좋은걸 어쩌겠습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팔로우 하시면 바로 맞팔 가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