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난걸 이제 알았다;;
<한 달 인줄 알았는데;;;;>
전직을 한지 이제 한 달 지나긴 해서, 정신 없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핑계라는 것을 잘 안다.
그럼 무엇이 문제였을까? 생각해보면
그냥 가볍게 블로그글을 써야지의 마음 * 너무 가벼운 마음에 바람 같은 유혹만 불어도 가볍게 날라간다;;
시간을 정해 놓고 글을 쓰려고 하지 않은 불규칙 생활 * 퇴근 후 집에 와서 모든일을 다 마무리 한 후 쓰려고 했음.
글을 쓸수 있는 체력! * 아이들을 재우려고 방에 들어가면 결국 눈뜨면 아침;;; ㅜㅜ
그런데 이런건 핑계인 것 같고,
<< 지속 가능한 글 주재가 없다는게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다 !!>>
- 물론 맥북 관련 글을 쓰려고 했으나;; 맥북 초보기 2탄 쓰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ㅠㅠ 아직도 전 맥 북 초보라서 그런가봐요;;
이 글을 쓰고 일주일동안 나의 주제는 어떤것으로 할 까? 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다
내가 가장 자주 접하면서 새로운 글 을 쓸수 있는 것을 찾아 봐야겠다!!
내일 부터 두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