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둡둡이입니다!!!!
다들 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 폐인이에요..ㅋㅋㅋ
죽지못해 (?) 살고있습니다.
야근을 무슨 2주넘게 주말도없이 12시 1시 2시까지하는지ㅠㅠㅠ
요즘 현타오고 있어요ㅋㅋ
스팀잇도 못하고 한집사는 우리 어무니 아부지도 못보고ㅠㅠ
제가 지금 3년차인데요.
정말 정말 정말 다시 막내가되고싶어요ㅋㅋㅋㅋㅋ
위에서 갈구지 아래서 스트레스주지..ㄷㄷ
물론 신입직원님도 신입님의 고충이있고
상사님도 상사님의 고충이 있겠지만요.ㅋㅋㅋㅋ
사실 제일 스트레스는 거래처ㅠㅠ
세상에 꿈은 또 뭔꿈을 꿨는지 아시나요?
누군가가 둡둡이에게
무려 초밥을! 권했습니다!
먹을거라면 사양않는 제가
익지도않은 빵을 맛있다고 먹고
탈나본적도있는 제가
식중독 걸리면 야근을 못한다고
초밥을! 거절!
하여간ㅋㅋ
투정은 끝났고
이제 자랑할래요.
업무중간에 아부지한테 전화해서 손목아프다 힘들다 투정부렸더니
아대가 짠!
가습기가 짠!
ㅋㅋㅋㅋ 요즘 코가건조해서 자꾸 코피났거든요ㅠㅠ
아대와 가습기파워로 내일도 열심히 야근해야죠.
여러분 오늘도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