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은 하루가 멀지 않고 ...시끌 시끌 합니다.
왜 이렇게 자주 논란이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루에 KR 커뮤니티에 주어지는 전체 보상은 거의 일정합니다.
KR 커뮤니티의 보상이 늘어나는 경우는 ?
* 새로 발행되는 스팀만큼
* KR커뮤니티 유저가 스팀파워를 구매 했을때
* 외국 유저에게 보팅을 받는경우
이렇게 3가지 경우가 KR 커뮤니티의 보상이 늘어나는 경우입니다.
전체 보상이 일정한데 ~
스팀파워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많은 보상이 돌아갈수 있도록 하자.
라고 하면 실제로 그외의 사람들의 보상은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 보상이 느낌을 받기 때문에 ... 논란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스팀파워를 구매 권장하는건 참 좋다고생각합니다.
KR커뮤니티의 스팀파워가 커질수록 보상량이 늘어나고
여러사람에게 파워가 분배될수록 질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뭐가 문제냐?
너무 몰아주는거 아니냐 라고 느낄정도 까지 간다면?
그건 살짝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명을 지원하기 위해서 원래 조금씩 활동하던 20명이 떠나간다면?
그건 이득일까요?
KR 커뮤니티가 대단하다고 느끼는점중 하나가 .. 살짝 몰아주는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면 바로 논란이 되더군요
저는 현재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고
스팀 파워구매자에 적당한 지원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적당히가 제일 힘들죠 ^^)
마지막으로 이런 논란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중 하나가?
이전에 비해 즐길 거리가 많이 사라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던 님과 태그지원사업 등이 많이 사라지고 노력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줄어 들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보다 진입장벽이 높아져있어서 이런 논란 거리가 더 크게 반응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글을 썼을때 보상이 높은 사람의 경우엔 ~ 이런이벤트가
무슨 필요가 있겠어 ...라고 생각하지만...
처음 적응을 하는데 ~ 이런 이벤트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팀파워를 구매하도록 장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사람이 어느정도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