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두베 카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곳은 전주에서 30분정도 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주 한옥마을만 가봤지 완주 한옥마을이라니 ...처음들어보신다고요?
사실 저도 처음들어봤습니다.
간단히 차를 마시거나 나들이로 다녀오기 정말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주차를 하고 위로 올라왔는데 ~ 차들이 엄청많더군요
주차장에는 100여대정도의 차가 완주 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두베 카페로 가는길에보면 소양 고택이라는 한옥스테이를 하는 장소가 있는데 ~ 분위기가 참좋아보이더군요~ 자고갈껀 아니니 두베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두베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물위에 놓여진 돌다리를 건너가면 카페가 있습니다.
안쪽은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1층엔 주문하는 장소외에도 아래 앉을 장소와
2층에도 야외 테라스를 비롯해서 꽤 넓은 앉을 장소들을 제공했습니다.
날씨가 꽤 더운날씨라서 야외보다는 안쪽에 위차한 장소들에 사람들이 많이있었습니다.
2층에서 바라보는 전체 모습
여기저기 사진찍기 이쁜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6500짜리 아메리카노 + 9000원짜리 케이크 입니다.
가격은 꽤 비싸긴하지만 맛도 괜찮고 양이 일반 케이크 2배는 되는거같더군요
여기가 소양 고택입니다.
이곳 독채를 빌려서 한옥스테이를 한다고 하는데 1박에 40만원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비..싸군요 ^^
그리고 이곳에는 플리커 서점이 있어서 책도 일으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파는 책 뿐만이니라 있는책을 읽을수 있는 벤치들도 있어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좋은장소 일꺼같습니다.
플리커 서점 입구가 참 이뻐보여서 사진한장
카페 근처의 건물들도 거의다 한옥으로 되어있어서 여기저기 사진찍을 장소들이 많아서 참 좋더군요
처음 와본 완주 한옥마을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나중에 평일날 사람없을때 와서 이쁜사진을 마구마구 찍고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긴했어도 또오고싶은 마음이 100%드는 장소입니다.
시간되시는분들 한번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