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전주 밋업 후기를 기대하신분들이 많겠지만.... 제대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ㅠ
님과의 전주 밋업이 있어서 효자동에 위치한 호순이 감자탕으로 6시 2분전에 방문하니 도착해서 계시더군요
참가자는 ,
님 ,
님 ,
,
님까지해서 5분으로 편안하게 저녁한끼 하러 왔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이야기는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소주한잔 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압둘라님과 화이트로즈님 bbana님은 이미 안면이 있으신 분들로 처음보는 저희들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소주한잔 밋업인데 얼마나 마셨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압둘라님은 역시나 멋진 주량을 가진 분으로 소주 2병정도를 저는 한병반 정도를 님은 맥주 2병정도를 드셨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쉿!?!
압둘라님 께서는 딱딱한 면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이 느껴지는 그런분이었습니다.
그냥 알고 지내던 옆동네 형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압둘라님 ...한술 합니다!! ^^ ?!
1차에서 어느정도 배와 술을 마신후 2차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드디어 첫.. 단체샷을 찍었는데 ...ㅠ 왜캐 흐리죠?
노래를 부른는 도중에 핸드폰이 충전이 되어서 사진을 찍고보니
이분들은 누구일까요? ㅎ
압둘라님 / 알둘라님 지인분 1 / bbana 님 순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진엔 님의 아들과
님이죠? ㅎ
두사람이 노래방에서 내가 모르는 젊은 노래를 많이 알려주더군요
근데 둘이 먼가 닮은거 같지 않나요?
어두운 노래방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이 없긴 하지만..
되게 편안한 밋업이었단 생각입니다.
소주 한병반을 먹고 올리는 음주포스팅이라 .....민폐인거같기도 하지만
첫 밋업을 다녀온 기쁨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먼가 사진도 흐리고 ... 제 정신도 흐린거같은 ..후기군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