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이 다가오고 있어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르고 있죠
추운겨울 따뜻해지길 그리도 간절했건만
어느새 이렇게 더워지니 시원한 날씨가
그리워 지기 시작하네요
시간은 이렇게 흐르고 있는데
난 무얼해왔나?
내가 늘 후회없이 살자 다짐하면서도
하루를 마치며
정말 후회없이 하루를 마무리 했나?
라는 자신에게 질문은 던지지만
난 정말 후회없이 잘했어!라며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날이 없던것 같아요
항상 지난온 시간을 뒤돌아 보며
되내이지만ㆍㆍ
오늘 만큼은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지인과 약속 있어서 만남을 가진 후
특히나 제 자신에게 질문을
많이 남긴 것 같아요
진정 간절히 원했던게 있었는지?
그걸 위해 정말 최선과 노력을 했었는지
무언가를 얻기 위한 노력은 했는지
내가 진정 원하는 행복이란 무엇이었는지
내가 생각하는 성공된 삶이란 무엇인지
끝없이 질문이 쏟아지는 하루입니다
생각이 많았던 하루여서인지
오늘은 일찍 잠이 들려했지만
쉽사리 잠에 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