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해서 편안한 휴식 되고 계신가요?
원래 오늘은 여행기 마지막편을 쓰고 싶었지만 아쉬움에 잠시 미뤄 둡니다.
오늘은 아르헨티나를 추억하며 나름의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퇴근길에 잠시 정육마트에 들러서 채끝등심을 집어 왔답니다.
200 그램정도 이니 음,,, 혼자 먹기 적당 하다 생각이 드네요^^
냉장고에 자고있던 방토와 아스파라거스도 깨워 줍니다.
집에 트러플오일 하나씩은 있으시죠??
이전에 돈스파이크님의 스테이크를 만드는 것을 보고 삘을 딱! 받아서 그리 비싸지않은 트러플이 함유된 오일을 찾아서 사놨었고 응용해 보았습니다.
트러플=송로버섯이 1키로에 1억정도 였다고 하더라구요...사람이 찾을 수 없이 땅속에 있어서 개의 후각을 이용해서 찾으러 다닌다고 합니다.
보통 트러플오일에는 트러플 향을 첨가하는 오일이 대부분인데요 전 송로버섯이 직접 3%의 함유량을 가진 오일을 찾아서 구비 했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에 트러플오일로 마사지를 해주고 대기 시켰죠 ㅎㅎ
우선 팬에 불을 올리고 버터를 녹여 줍니다~
그리고 고기를 툭 던져주면~ 촤~~~~~~~~~악~~~~~~~~~~ 익기 시작하죠 ㅎㅎㅎ
고기를 던져 놓고 ~ 기억하시나요 지난번에 셀프로 스낵랩을 해놓고 남은 양상추를 샐러드로 곁들여 보았습니다.
그래도 꽤 먹음직 스럽죠?ㅎㅎㅎ
나름 미디움으로 구워 보았습니다.
제가 구웠지만,,,,,, 웰케 맛나죠???
고기는 원래 맛있는거 맞죠?ㅎㅎㅎ
[오늘의 이벤트 수상]
오늘은 총 5분에게 0.2 스달씩 드리기로 하고 아침을 드신인증을 요청드렸습니다.
총 4분이 참가해 주셔서 0.25 스달씩 송금해 드렸습니다.
수상자는요,,,,
스티미언 여러분께서 출근 전 배를 든든히 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구요,,, 보상을 아직은 크게 드리지는 못하지만 출근 전 아침을 응원합니다.
참여해 주신 네분 감사드리구요 다음에도 불시 이벤트 참여해 주세요^^
일주일의 반이 지나갔으니 조금만 더 힘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을 위해 오늘도 굿밤 되시구요 내일을 위해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