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 하셨나요?
전 회사식당에서 늘 먹는지라 맛보다는 배만 채우는 느낌으로다..
명절이 지난지 며칠 되었지만 전 한가지 후유증이 아직 가시질 않네요~
바로 어머니의 밥상에 대한 그리움입니다ㅋㅋ직장구해서 나와 홀로 산지 언 십년이네요~ 아무리 이것 저것 싸와도 명절엔 늘 차려주시는 밥상에 익숙해져 있다가 다시 혼자 먹는 시간이 많아지니 더욱 그렇습니다.
명절 후유증이 남아있다면 잘 극복 하시구요 오후도 다시한번 퐈이팅입니다.
아자!
맛점 하셨나요?
전 회사식당에서 늘 먹는지라 맛보다는 배만 채우는 느낌으로다..
명절이 지난지 며칠 되었지만 전 한가지 후유증이 아직 가시질 않네요~
바로 어머니의 밥상에 대한 그리움입니다ㅋㅋ직장구해서 나와 홀로 산지 언 십년이네요~ 아무리 이것 저것 싸와도 명절엔 늘 차려주시는 밥상에 익숙해져 있다가 다시 혼자 먹는 시간이 많아지니 더욱 그렇습니다.
명절 후유증이 남아있다면 잘 극복 하시구요 오후도 다시한번 퐈이팅입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