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막 독일 뮌헨에 도착해서 게이트 근처의 라운지로 들어 왔습니다~
독일의 라운지하면 늘 먹는 소맥!!!
조금 색다른 스타일입니다~전 그냥 넓적한 소시지라고 부릅니다ㅎㅎ
생맥주 탭에서 프라치스카너 생맥도 가져오구요~
독일식 동그랑땡 느낌의 것과 넓적 소시지 맛나네요ㅎㅎ
맥주는 말 안해도 느낌 아시죠?ㅎㅎ
광복절 휴일이라 다들 불나는 화요일 보내셨는지ㅎㅎ한국은 새벽이네요ㅜㅜ 전 다음 뱅기를 기다리며 푸짐하게 배를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광복절 휴일이니 잘 보내세요~
이렇게 쉬는날 하루 스틸 당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