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비트 코인 그리고 가상 화폐와 관련된 커뮤니티가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몇년전에만 하더라도, 국내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는 땡글 정도 였고, 대부분의 정보는 해외 트위터를 통해서 접하곤 했습니다.
저도 관련 정보의 수집을 위해서 국내 카카오톡, 텔레그램, 트위터 등을 활용하여 정보를 수집을 해보았습니다.
가입을 하다보니, 며칠동안 나오는 정보만을 취합을 하더라도 논문이 나올 정도더군요.
정말 많았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들어가는 소셜미디어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만 하더라도 몇백개는 훌쩍넘으니 말입니다.
과연 내가 이 많은 정보를 활용을 할까?
이 많은 정보가 다 중요할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며칠동안 필요없는 정보들을 필터링을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량의 과다의 시대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정보에 대한 평가의 부분에 있어서 맹점이 있다.
처음 접하는 정보에 대해서 고객은 쉽게 평가할 수 없다.
그래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아닌 제3자의 평가를 찾아본다.
이를 흔히 후기 또는 체험담이라고 한다.
그럼 그중에서 고객이 믿는 후기는 어떻게 찾을 것인가?
고객은 온라인 상의 제3자의 평판을 보고 평가를 한다.
그럼 그 평판은 평가하는 방법은 그 사람의 인지도를 가지고 평가를 한다.
이것이 정보량 과다의 시대에 인플루언서의 연계성을 평가를 해주는 것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다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어떻게 보면 쓸모있는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