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봅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문제 해결입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문제가 고객에서 기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고객이란 비단 자기의 제품을 사가는 사람이 아니라, 사업상의 파트너의 문제 해결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사업상의 파트너도 고객입니다.
사업적인 측면에서 제가 아는 가장 기본은 고객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모든 프로세스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을 다닐때 저희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공리 설계 그리고 최적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만족이다. 그리고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만족을 시키면 그것이 가장 최적화된 설계이고, 모든 부분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최고의 설계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시험을 볼때도 당신을 평가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알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잘 된 설계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방법이 제가 알고 있는 파레토의 법칙을 적용하여 생각을 해보면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만 포커스를 맞추어 진행을 하는 것.
요즘 사업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각각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 다르고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방향은 명확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을 해주는 것이 최고의 비지니스이고 최선의 솔루션이 아닐까요? 처음에는 복잡할 것 같던 일들을 하나씩 사람들과 해결을 해가면서 사업을 만들어 가는 그런 재미가 있는 요즘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