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키워드 광고보다는 요즘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하는 것이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이 되어 구글 키워드 광고보다는 페이스북 광고를 주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몇달동안 활용의 결과, 가장 많이 느끼는 점은 상세 설정이 정말 잘 되어 있어야 된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상세 설정만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면, 기존보다 1인당 광고비가 많이 절약이 되더군요.
그래서 타켓 인사이트에서 1차 타켓 설정부터 많은 사전 조사를 진행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차 타켓 설정에서 제가 활용하는 부분은 연령대 그리고 관심사 입니다.
처음 타켓을 잡을때 연령대를 20~50 정도로 잡게 되면, 상세 타켓을 잡는데 있어서 문제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요즘에는 25~34, 35~44, 45~54 등으로 구분하여 진행을 하고 1차 광고 집행 후 타켓을 좁혀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대를 10살 위주로 구분하는 이유는 최종 결과치를 확인해 보았을 때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25~34, 35~44 등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기본적인 부분을 많이 간과하고 진행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대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일 예산을 바탕으로 광고를 집행을 하였습니다.
이것을 나중에 구글 아날리틱스를 활용을 하다보니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광고를 시청하는 시간이 있더군요.
그럼 그 시간에 광고를 집중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를 고민해 보다가 1일 예산의 광고가 아닌 총예산 광고의 경우 시간대 설정이 가능하더군요.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언어 설정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광고를 진행을 합니다. 그럼 제가 추천 드리는 방법은 한국어를 꼭 설정하시라는 것입니다.
광고 타켓에게 주 사용 언어를 꼭 한국어로 설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잘 생각을 해보니 제 광고를 보는 사람이 외국 사람에게도 노출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타켓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에는 언어 설정도 꼭 확인하시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광고를 집행을 해보면서 관련 정보에 있어서 공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