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분명 어린이집 낮잠 시간인데.... 잠을 자지 않네요.
재우려고 놀이터도 데리고 가보고, 자전거도 태워보지만...
곧 잠들것 같은 아이들은 계속 놀기만 합니다.
주말에 잠은 아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진 아이들과 지치는 체력을 가진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