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열대과일 두리안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별로 맛이 좋지 않지만 계속먹으면 묘한 중독성이 있다기에 합정에 있는 한 카페에 가보았는데용
카페에 들어가는 순간 제가 주유소에 온 줄 알았습니다. 또는 가스가 센줄 알았어용 ㅋㅋ
맛은.. 음... 주유소맛... 후각을 너무 지배한 나머지 미각을 상실했습니다 .
같이간 친구의 말로는 주유소에서 덜 단 메론주스 먹는맛? 이라고 하네용 ㅋㅋ
!
결국 다른 카페로 옮겼어요 ㅎㅎ
입가심은 일식으로 ~.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