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입니다.
센트라 관련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글에 맞는 부분도 있지만 틀린 부분도 있어서 정확성을 위해서 몇 가지 수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정에서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기꺼이 답변을 공개적 or 개인적으로 해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텔레그램으로 이야기를 걸었는데 메세지를 잘 보시지 않는 듯 해서, 댓글을 남깁니다.
다른 분들의 잘못된 점은 제가 지적할 것은 아닌 것 같고, SOSOLAB에 해당되는 부분 중에 잘못된 점을 몇 가지 지적하겠습니다.
1.센트라 주주 -> 센트라에 ICO 단계 때 빗셋 통해서 1000이더 투자했었다.
2.유튜브에서 센트라를 추천했었음 -> 가격이 낮을 때 추천했던 것은 맞다. 하지만 4.3달러때 추천하진 않았다. 이 부분을 독자분들이 오해할 수 있게 적어두셨네요.(조사부족or고의적or자극적 요소를 위해?) 제가 추천했던 때는 작년 10월~12월 사이였습니다. 센트라게 계속 떨어지고 바닥 때 0.4~1달러 사이에 집중적으로 추천했고 1달러를 넘고나서는 구매에 대한 추가적 의견을 낸 적이 없습니다.(영상 및 텔레그램방 공지로 확인 가능)
또 다른 코인들에비해 관련해서 26개나 올림
->아마 제가 영상을 비공개 하기 전에 보시지 못하신 듯 하네요. 센트라 영상들을 보시면, 여러 차례 제가 말을 하는데 센트라 영상을 여러 개 찍는 이유는 1,000이더라는 거금을(당시 투자액 대부분) 투자한 ICO가 상장이후 계속 하락하면서 혼자 멘탈 케어하기가 힘드니 같이 멘탈 잡자는 이유로 존버 영상을 힘들때마다 찍었습니다.(영상으로 확인 가능)
지금은 영상을 내린 상태
->정확히는 내린것이 아니라 영상을 비공개처리해 두었습니다. 내렸다면 헌터님이 캡쳐한 저런 영상 제목도 안보여야 합니다. 비공개한 이유는 최근 영상에서 다시 밝혔지만, 영상의 제작날짜를 안보시고 늦게 영상의 영향을 받아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분들에 의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 비공개해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센트라 가격이 2달러 넘은 이후 사는 것을 추천한적이 없는데, 어떤 분들이 늦게 영상을 보고 4달러 이상에서 사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덕분에 센트라팀에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점에서 영상을 늦게 보고 사신분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익절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저 또한 피해가 막심합니다.
또한 4.3달러 -> 0.13달러라는 매우 자극적으로 보이는 표를 올려두셨는데(최고점에서 사서 최저점에서 파는 이상적 거래군요.), 센트라 각각의 영상 날짜와 가격을 비교하는게 것이 좀 더 합리적 비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셋은 센트라를 사 놓고 올리려던 세력입니다.
-> 셋 모두 헌터님 의견에 동감하지 못하겠지만, 제 의견만 말하자면 제가 ICO때 1000이더 투자해서 받은 센트라가 20만 센트라가 좀 넘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 유통량인 6800만 센트라의 0.3%정도를 제가 가지고 있었네요. 세력의 정의는 개인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는 이걸 가지고 세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가 투자했으니까 가격이 오르면 좋겠지만, 영상은 제가 투자한 다른 곳이 없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고, 제가 투자한 이유를 다른 센트라 투자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센트라에 1000이더라는 당시 제 포폴의 100%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하게 만든 2곳이 있습니다.
한 분은 센트라 어드바이저도 하신 코인몽님이시구요.
한 곳은 센트라를 한국에서 판매하던 빗셋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센트라 조사글인데 위 2곳이 언급이 안되서 더 놀랍네요. 조금 더 자세히 조사하시거나 자료찾기 힘드시면 연락 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 센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