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냥 문을 닫으려는데 나를 보고있는 햇살을 무시할수 없어서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 문을 사용하는 사람은 나혼자이다. 아마 이 페문을 내버려둔 이유는 이순간을 위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