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릉 올림픽 파크를 방문했어요.
항상 맘 속으로는 간다간다 생각만 해놓고 있다가 급 마음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일단 주차장에 주차하고 난 뒤에 셔틀버스를 타고 강릉 올림픽 파크로 출발!
대형 코카콜라 자판기도 있고,
노스페이스 빌리지도 예약해서 텐트 안에서 재미있게 놀고,
슈퍼 스토어에서 기념품도 사고,
맥도날드에서도 줄 서서 기다리면서 햄버거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체험관도 들렀습니다.
체험한번 하려면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너무 기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동계올림픽 장소에 갔다왔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며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