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남입니다. :0)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이게 나중에 내 포트폴리오가 될텐데, 어떤 영상을 만들어서 쌓아두는게 좋을까...' 매일 고민하곤 합니다.
(맞습니다. 아직 고민이 부족하죠;; ㅎ_ㅎ)
그러다 요즘 든 생각이
'새롭게 블록체인/암호화폐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두고두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보자!' 였습니다.
"블록체인으로 뭘 할 수 있는데?"
그리고 그 결과로 "블록체인으로 뭘 할 수 있는데?" 시리즈를 구상해봤습니다.
부제는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말하지 않고, 블록체인을 설명한다.' 입니다.
블록체인이 뭔지 설명할때 어려운 기술용어를 늘어놓는게 아닌,
"이게 블록체인이야." 할 수 있는 실용사례들을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스팀(STEEM), 채굴부터 사용까지'
시리즈의 첫번째 영상은 '스팀(STEEM), 스팀달러(SBD) 채굴부터 사용까지' 입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영상을 녹화 중인데,
- 스팀잇에 글을 포스팅하고,
- 일주일 뒤에 보상을 받고,
- 그 보상으로 스팀페이코를 활용해 커피를 마시는 것까지!
의 과정을 하나의 영상에 담아내려 합니다. (너무 길지 않게요 ㅎㅎ)
다음 주에 남웅()님, 빵인(
)님과 함께 스팀페이코 가맹점을 찾을 예정인데,
이 포스팅의 보상으로 나온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동일한 양의 스팀)로 결제 후에,
셋이서 먹방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솔직해지자면,
커피 한 잔을 셋이서 나눠먹어야 하는 상황이 나오지 않으려면, 여러분의 많은 응원(업보트)이 필요합니다.
이 포스팅의 보상으로 나온 스팀, 스달, 스파는 전액 남웅과 빵인을 배불리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스팀잇 보상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0)
(글 마무리하면서 STEEM, SBD 가격을 확인해봤는데 어쩌면 자판기 커피로 만족해야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남웅아 빵인아 미안;; 아침 든든히 먹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