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나입니다.
워니, 죠나, 워놔 아닙니다. (ㅎ_ㅎ ;;
아이디를 어렵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 블록체인 업계로 이직하고 직장생활 한달 후 드는 생각 >
이곳은 마치 영웅 집합소
어벤저스 또는 원피스 느낌... 다들 특기, 장기가 분명하고 마치 고유의 능력을 보유한 히어로 한명한명을 보는 것 같다. 날고 기는 사람들 여기 한데 모여있음.

이런 느낌이랄까?그렇다면 나는?

호크아이 | 블랙위도우 | 우솝 | 나미위 캐릭터들의 능력을 가벼이 여기는 건 아니지만, Marvel 과 원피스의 세계관에서 굳이 나와 비슷한 인물들을 뽑자면... 그렇다...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휴먼!

두 세계관 사이에 묘한 교집합이 보이는 건 기분탓인건가...키노트, 파컷프로와 같은 도구를 조금 다룰 줄 아는 휴먼... 괴물 같은 마블 영웅들이나 원피스의 초신성들과는 다소 거리가 먼 평민이랄까...
기 죽을거 뭐 있나!
그래도 팀 어벤저스 or 싸우전드 써니호에 올라탄 이상, 밥값하기 위해 꾸준히 활을 쏘고 신명나게 도구를 휘두르겠다!

저격왕이 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