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상여금으로 EOS를 받았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설 보너스로 EOS 를 받았습니다. 회사가 생긴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으니, 상여금이나 보너스보다는 설 ‘선물’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스팀 다음으로 애정하는 EOS 코인을 설 선물로 받다니... 이건 마치...

“매우 긴장하게 됩니다.”하지만, EOS 라 걱정이 없습니다.
다른 코인도 아니고, ‘떈’이라면.... 지금의 시세보다 개수 하나하나가 더 소중한 것을 알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EOS 는 김장하듯이 푹 익혀야 제맛.
EOS 는 거래소 말고 개인 지갑이라는 장독대에 잘 담아서 땅속에 묻어둬야 합니다. 지금 김장 담갔다가 ICO가 끝나는 6월까지 숙성시켜, 살짝살짝 맛만 볼 겁니다.
ICO가 끝나고도 팔아치울 생각은 없습니다. EOS 는 ICO로 인해 어제도 오늘도 23시간마다 2백만 개의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고, 그 물량을 다 받아가면서 현재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EOS 의 가격은 올해 6월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언제 파냐.
님과 (https://steemit.com/eoskorea/@clayop/6srxx6-eos-ico)
님의 (https://steemit.com/kr/@musicholic/42mep9-eos-eos)
글을 보고 한 번 더 마음을 다잡아보죠...
...
결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