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
>**작가의 의도**
조금은 침울한 내용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조금은 반성하게 되는 내용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과거와 현실을 곱씹어보며 다시
생각해보자며 끄적여본 글 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하네요..
다시 예전과 같은 꿈을 꾸고 달리고 싶어졌으면 좋겠습니다 :D
>**마무리를 하며...**
두번째 시 이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더 노력해야만 된다 생각되는 글 입니다.
더 발전하는 jy2128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비판적 의견, 지적 모두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칭찬, 응원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