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는 슈퍼카 및 스포츠카 전문 제조 기업으로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우디 (AUDI)가 모회사로 페라리, 마세라티 등이 경쟁모델들입니다. 신형기준 람보르기니의 가격은 모델별로 2억원대부터 10억원이 넘는 슈퍼카들 까지 다양합니다.
아무리 보유한 자산이 많다고 하더라도 일정한 수입이 없다면 람보르기니의 유지비용을 감당할수 없을것입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외부 & 내부 사진
(이미지: 람보르기니 제공)
라보르기니 아벤타도르 4억4835만원, 블랙박스 50만원, 2017년형 기준
- 보험료: 1413만2330원 (삼성화재 기준)
- 자동차세: 129만 9600원
- 주유비: 250만원이상 (1리터당 1480원 기준)
아벤타도르의 배기량은 6498cc인데요, 모델이 1600cc를 초과할경우은 cc당 200원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위 세가지 비용만해도 연 약 1800만원이며 소모품 또는 엔진오일 교체시 일반 승용차량대비 비용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즉 보증금이 매년 빠르게 감소하고 매월 150만원의 월세를 내야하는 부동산을 산것입니다. 높은 고정수익을 가지고 있지 않는이상 람보르기니 유지비용을 감당하는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