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촤성에 있는 농장중 하나가 연간 약 60억마리에 달하는 바퀴벌레를 사육해내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이 공장은 바퀴벌레를 사육/판매하여 1년에 약 73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흥미로운것은 바퀴벌레 공장에는 인공지능(AI)기술이 접목되었는데요, 공장내의 온도, 습도, 먹이분배 등의 전반적인 분야를 모두 인공지능이 처리하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바퀴벌레공장, 사진출처: Los Angeles Times)
Los Angeles Times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바퀴벌레의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있는데요,
- 2010년: $2/1파운드당
- 최근 : $20/ 1파운드당
약 10배가까이 상승하였습니다.
참고: 1파운드는 약 0.4536킬로그램 입니다.
바퀴벌레 농장은 운영하면 투자수익률이 약 300%에 달하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