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됩니다. 오늘 교통체증이 장난아닌것 같아요. 다들 일찍 고향에 내려가시는것 같더라구요.
일을 마치고 집에오는데 추석 선물이 경비실에 딱! 도착해 있었습니다.
항상 선물은 개봉할때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선물할때의 즐거움도 느끼고 있는데 받을때는 감동이~~두배로.
스티미언 여러분 가족분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뉴스를 보니 약 55%? 가 고향에 내려가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바쁘다, 차가너무 막힌다, 모두 사실이겠지만 마음먹으면 갈수 있잖아요? 불타는 연애시절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 보러 갔을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