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규모의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을 선언하였습니다. Intercontinental Exchange는 지난 3일 "새로운 설립할 기업 바크트(Bakkt)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규제아래 있는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를 만들어 갈것" 이라 발표하였습니다.
바크트 (Bakkt)는 마이크로소프트 (MS) 뿐만아니라 스타벅스, BCG 등과 협력체재를 갖추었는데요,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소비자나 기관이 가상화폐를 사고/팔고 저장, 사용 하기까지 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스타벅스)
바크트 (Bakkt) CEO 켈리 로플러 (Kelly Loeffler) 는 " Bakkt가 효율성, 보안성 및 유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소비자나 상인들이 가상화폐에 대한 참여도를 높일수 있는 '진입로' 역할을 할것'이라 설명하였습니다.
스타벅스 부회장 마리아 스미스 (Maria Smith)는 "소비자들이 스타벅스에서 디지털 자산을 사용할수 있도록 규제되고 신뢰할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것"이라 전했습니다.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들도 다수 포함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는가운데 스팀이 포함될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스팀코인의 사용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아래 ideas.starbucks.com에서 접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