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좀처럼 가상화폐 시장 규제 완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10.21%의 지분율로 최대주주로 등극되어있는 국내 3대 통신회사 'KT'가 내년에 가상화폐를 발행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T측에 따르면 KT엠하우스 (KT 자회사), 김포시와의 협력아래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한 가상화폐 '케이토큰 (K-Token) ' (가칭) 을 약 100억규모 발행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K토큰은 지역 기반 코인으로 2019년도 상반기내에 지역화폐 가맹점들에서 편리하게 사용될수 있습니다.
K 토큰은
- QR코드
-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K 토큰의 가장 큰 특징은 현금으로 즉시 태환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지역화폐 가맹점주가 K토큰을 대가로 물건을 판매할경우 자신의 계좌에 즉시 현금으로 태환(Conversion)하여 받을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