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YG PLUS를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본격화하였습니다. YG엔터가 집중하고 있는 일본뿐만아니라 동남아 선진국으로 불리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벌이기 시작하였습니다.
YG플러스는 YG케이플러스,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 YG푸즈, YG스포츠, YG인베스트먼트, 그린웍스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두어
- 모델행사대행 및 모델학원업
- 화장품 제조 및 판매
- 외식프랜차이즈
- 골프이벤트 매니지먼트
- 투자업 및 경영컨설팅
- 골프서비스
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장품 사업은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을 통해 영위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기준 YG PLUS의 수출은 전체매출대비 4%도 채되지 않았는데요,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의 대표 브랜드 '문샷'을 통한 동남아 진출이 성공을 거둘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