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녹았지만 가을빛이 아쉬웠던 무지랭이 계곡을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가깝고 난코스가 없어 주절 거리면서 산행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여자의 수다는 무죄~~ㅎㅎ
추워도 마셔야지 공짜니까~~ 그런데 의외로 차갑지 않네요 ^^
인증도 하고요
이런 용감한 분도 계십니다 박수~~ ㅉㅉㅉ
나뭇가지에 쌓인게 아니라 아예 얼어 버렸습니다
너만 믿고 버텼느니라....^^
울산바위에서 막걸리마시는 기분...짱~~
내려오는길 ...
벌써 봄준비를 하는지 목련 봉우리가 수줍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