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사다둔 호박과 두부가 냉장고에서 3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ㅠㅠ
해서 새우젓넣고 바글바글 새우젓 찌게를 하려다 급 마음이변해 마파두부를 하기로 했답니다
그레서 깍뚝썰기를 하지못하고...ㅠㅠ
끓는 소금물에 10분절이기 : 밑간뿐 아니라 식감도 아삭아삭 해집니다
채에받쳐서 물기 뺀후 야채볶기
냉장고에 보관하던 김치찌개용 돼지고기라 ...사이즈가 큽니다 귀찬이즘으로 대충~
살짝 익으면 두부랑 양념투하
중온에서 약하게 끓여줍니다 : 간이배야 하므로..
풍미를위해 들기름으로 마무리 합니다
전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전 그냥 개운한 맛을 선호합니다 ^^
맛은 장담 못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