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출출해서 라면 하나 끓여먹으려다 귀여운? 이상한? 녀석을 발견해서 이렇게 첫글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처음엔 보고 바퀴벌레 같은건줄 알고 진짜 깜짝 놀랬네요 ㅡㅡ;;
식탁에 올려놓고 사진 찍으려니 도망다니네요 ㅋㅋ 너무 빨라서 놓칠 뻔 했습니다 ㄷㄷ...
이렇게 휴지로 감싸놓고 난 뒤에야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넘 귀엽네요 ㅠㅠ 이 녀석의 정체는 뭘까요? 도룡뇽? 도마뱀?
이 사진을 찍고나서 집 앞 풀밭에다 풀어주었어요 ㅎㅎ
음... 끝을 어떻게 내지... 이상 끝!